01 / 08 서울, 발주KR SEL · 09:00 KST

한 건의 발주가,
국경을 넘어 끝까지.

무역 업무 시스템, 모두린.
견적과 발주부터 선적·통관·정산까지, 회사의 업무 방식에 맞춰 연결합니다.

기존 ERP와 엑셀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02 / 08 로스앤젤레스, 주문 접수US LAX · 17:00 PDT

서울의 아침이,
LA의 오후에 닿습니다.

공급사의 오더 확인(PI)이 돌아오면 단가·수량·선적 일정을 처음 발주와 맞춰 봅니다. 수출하는 쪽이라면, 여기가 수주의 시작입니다.

SEL · 09:00 KST
발주서 발송
LAX · 17:00 PDT
오더 확인(PI) 회신
다음
선적 일정 · 결제 조건

03 / 08 항만, 해상 선적US LGB · OCEAN

먼저 떠나는 건,
컨테이너입니다.

본 물량은 해상으로 나눠 싣습니다.
B/L과 인보이스·패킹리스트가 같은 발주 아래 모입니다.

B/L인보이스·패킹리스트분할 선적

04 / 08 화물터미널, 항공 선적US LAX → KR ICN · AIR

급한 물량은,
오늘 밤 비행기로.

남은 물량 가운데 급한 것만 항공으로 띄웁니다. AWB와 출발·도착 예정일이 발주 라인에 붙습니다.

AWBETD·ETA잔량

05 / 08 태평양 위PACIFIC · ETA ICN

나중에 떠난 비행기가,
먼저 닿습니다.

운송 수단마다 다른 도착 일정과 바뀐 날짜를 한곳에서.
통관과 입고를 맡을 사람이 도착 전에 같은 정보를 봅니다.

해상 · B/L
먼저 출항, 늦게 도착
항공 · AWB
나중 출발, 먼저 도착

06 / 08 인천, 도착·통관KR ICN · BONDED

도착한 화물은,
통관부터 원가까지.

수입신고와 관세·부가세, 포워더가 보낸 청구서. 실제 환율과 부대비용을 품목별 원가로 나눠 정산의 기준을 세웁니다.

수입신고관세·부가세착지원가

07 / 08 국내 운송, 고객사로KR ICN → 고객사

국내 고객사로,
또는 고객사의 나라로.

어디로 가든 같은 거래의 기록이 따라갑니다.

국내 고객사
LOT별 입고 · 출고 · 납품
해외 고객사
수출신고 · 재선적

08 / 08 다시 그 책상, 정산KR SEL · 19:30 KST

처음의 발주가,
정산으로 닫힙니다.

청구와 입금, 환율 차이와 커미션까지.
모두린은 국경을 넘는 거래를 연결하고, 정리하고, 반복 확인을 자동화합니다.

청구·입금환차손익커미션
우리 회사에는 어떻게 연결할까요?
모두린이 연결하는 업무

흩어진 서류를,
하나의 거래로.

화학 원료·부품부터 소비재까지. 품목과 운송 수단이 달라도 견적, 발주, 선적·통관과 정산이 이어지는 기준을 회사의 업무 방식에 맞춰 설계합니다.

01견적원가와 가산율
02발주·수주공급사와 결제 조건
03선적·통관AWB·B/L·신고
04입고·출고LOT와 납품 잔량
05정산청구·입금·미수
선적 도착 → 원가 확정 → 재고·청구 반영하나의 기록이 다음 판단이 됩니다.

연결이미 잘 쓰는 ERP와 엑셀에서 시작합니다.

정리현장의 단어와 기준으로 화면을 만듭니다.

자동화반복 입력과 확인을 줄입니다.

자주 보는 어긋남

숫자가 어긋나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견적부터 선적·통관·정산까지 이어지는 흐름에서 자주 생기는 장면입니다. 같은 흐름을 가진 회사라면 흔히 겪는 일입니다.

장면어긋나는 이유모두린이 잇는 방식
  1. 01

    견적 때 환율과 정산 때 환율이 다릅니다

    확정 환율이 화물이 도착한 뒤에야 정해져서

    예상 환율과 확정 환율을 나눠 두고 차이를 남깁니다

  2. 02

    선적 서류가 메일함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서류가 거래가 아니라 사람 앞으로 와서

    AWB·B/L·인보이스를 선적 건에 붙여 둡니다

  3. 03

    발주는 한 번인데 선적은 여러 번입니다

    분할 선적의 잔량을 따로 세서

    발주 라인마다 선적한 수량과 남은 수량을 셉니다

  4. 04

    부대비용이 원가에 늦게 들어갑니다

    포워더 청구서가 도착 뒤에 와서

    운임·관세·수수료를 품목별로 나눠 착지원가를 냅니다

  5. 05

    보낸 것, 청구한 것, 받은 돈이 따로 놉니다

    출고·인보이스·입금이 다른 장부에 있어서

    납품 잔량·미청구·미수를 한 거래에서 봅니다

  6. 06

    같은 거래를 세 번 옮겨 적습니다

    견적서·발주서·엑셀이 따로 있어서

    한 번 입력하면 이어지는 문서에 같은 사실이 뜹니다

드럼과 나무 상자, 랩핑한 팔레트와 케이블 릴이 함께 보관된 보세창고 통로
업무 설계 예시 · 수입 거래 한 건

한 건의 발주가,
여러 번의 선적으로.

급한 물량은 항공으로, 나머지는 해상으로. 선적과 통관, 입고가 여러 번으로 나뉘어도 같은 거래 아래에서 이어 봅니다.

통화와 환율, 운송 수단, 품목마다 다른 서류. 회사가 실제로 확인하는 기준을 업무 화면에 담습니다.

통관을 마친 화물이 보관되고, 다음 출고를 기다리는 보세창고.

거래 한 건의 진행 예시
  1. 견적확정
  2. 발주공급사 확인
  3. 선적해상 1 · 항공 1
  4. 통관항공분 수리
  5. 입고LOT 대기
  6. 출고잔량 전량
  7. 청구미청구
  8. 입금미수 없음
우리 회사에 맞춰 연결할 기록
거래 조건
인코텀즈·결제 조건
운송
항공·해상·특송
통화 · 환율
견적·청구·송금 환율
품목별 항목
HS 코드 · LOT · COA · 위험물

모든 항목을 한꺼번에 넣지 않고, 필요한 기준부터 정리합니다.

선적 서류와 견본 상자, 노트북이 놓인 회의 테이블과 창밖의 항만
함께 만드는 과정

일하는 방식에 맞게,
시스템을 맞춥니다.

우리 회사가 견적을 내고, 발주하고, 선적과 통관을 챙기는 방식부터 살펴봅니다. 잘 쓰는 흐름은 이어가고, 필요한 부분을 시스템으로 맞춥니다.

익숙한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쓰던 양식과 담당자 간 전달 방식을 살펴보고, 반복 입력과 누락을 줄일 지점을 함께 정합니다.

  1. 01

    현장 인터뷰

    지금 일하는 방식과 계속 살리고 싶은 흐름을 듣습니다.

  2. 02

    업무 지도

    쓰는 양식과 담당자, 견적부터 정산까지 거래가 이어지는 경로를 정리합니다.

  3. 03

    설계와 데모

    현재 업무에 맞춘 화면과 연결 범위를 실제 데모로 확인합니다.

  4. 04

    구축과 조정

    실제 업무에 적용하며 필요한 기능과 세부 흐름을 다듬습니다.

업무 진단 / 현장에서 함께 설계

다음 선적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견적부터 정산까지, 사람이 반복하는 일과 자주 멈추는 지점을 남겨 주세요.

견적발주선적정산

업무 흐름 진단 신청

어떤 업무가 자주 멈추는지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작성하신 내용으로 메일 창이 열립니다. 메일을 보내 주시면 접수됩니다. 메일 앱이 열리지 않으면 contact@modurin.com으로 보내 주세요.

입력 내용은 이 페이지에 저장되지 않고 메일 앱으로만 옮겨집니다.

도입 전,
궁금한 점.

기존 ERP를 꼭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잘 작동하는 영역은 그대로 활용하고, 정보가 끊기는 업무부터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엑셀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엑셀과 양식은 실제 업무 흐름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처음 상담하면 바로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먼저 현재 업무를 확인하고 시스템으로 바꿀 가치가 있는 부분부터 함께 판단합니다.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연결할 시스템과 자동화 범위가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업무 진단 후 필요한 범위를 기준으로 제안합니다.